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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12/2009  Report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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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을 극복한 드 라예

경기 전 가졌던 긴장감을 극복해 낸 리치 드 라예는 토트넘 홋스퍼스와의 칼링컵 8강전에서 견고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팀을 4강으로 이끌었다.

드 라에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왼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장하며, 토트넘의 경험 많은 스타 선수들을 맞아 맨유가 2-0으로 승리하는 데 큰 공헌을 한 것이다. 맨유는 대런 깁슨의 2골을 바탕으로 2-0 완승을 거두었다.

벨기에 출신의 수비수 드 라예는 확실히 리저브 레벨에서 한 단계 올라선 듯 보였다. 하지만 더 많은 1군 선수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시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화요일 있었던 리저브 경기보다 훨씬 빠른 속도의 경기였다. 그러나 네마냐 비디치, 웨스 브라운, 박지성과 같은 주전 선수들이 많이 도와줬고, 결국 좋은 결과를 내며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대기실에서 출전 소식을 들었을 때, 아직 어린 나로서는 많이 긴장이 될 수 밖에 없었다. 가능한 빨리 경기에 집중하려 노력했지만, 동시에 어떤 실수도 하지 않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큰 기회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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