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1/12/2009  Report by Matt Nichols
페이지 1 중 3 다음 » 

깁슨, 성장해서 기쁘다

대런 깁슨은 현재 맨유에서의 생활을 사랑하고 있으며, 더 좋아지기만을 바라고 있다.

어린 깁슨은 지난 세 경기 연속으로 맨유의 선발 명단에 들었으며, 3득점을 기록하며 큰 성장을 보여 주었다. 중앙 미드필더로서의 자신의 가치를 빛낸 것.

비록 최근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자신에게 기회가 왔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깁슨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 줄 기회를 갖게 된 것을 감사하게 여기고 있다. 1군 출전 기회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깁슨은, 자신에게 주어지는 모든 기회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룬 성장에 대해 크게 기뻐하고 있다.

깁슨은 “클럽에는 안좋은 상황이지만, 나에게는 나 자신을 증명할 기회가 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확실히, 동료 선수들의 부상이 기쁘지는 않다. 그러나 나에게는 기회가 되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내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렸다고 느끼고 있다. 계속해서 이런 기회가 오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잘 해왔고, 그럼으로 또 성장했다고 느끼고 있다. 1군 출전을 못 하다가 갑자기 3경기 연속 출장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퍼거슨 감독은 나를 신뢰해서 선발 출장시켰고, 나는 내 역할을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