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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12/2009  Report by G Thompson, J Tuck

다 실바 형제, 헐시티전 복귀

하파엘과 파비우, 두 명의 쌍둥이 형제들이 구멍난 맨유 수비진의 구세주로 등장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들이 오는 월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헐 시티 원정에 출전이 가능하다고 목요일 열린 기자 회견에서 확인해 주었다.

브라질 출신의 쌍둥이 형제인 이들은 최근 부상으로 선수단에서 제외되어 있었다. 그러나 KC 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경기에 맞춰 복귀가 가능한 것. 형 파비우는 지난 주 풀럼전에서 교체 선수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웨스 브라운과 네마냐 비디치 또한 오는 31일 위건과의 홈 경기까지는 출전 가능할 것이라 확인해 주었다. 그리고 현재 맨유의 의료진이 이들 중 하나는 헐 시티와의 경기까지도 맞춰 보려고 애를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퍼거슨 감독은 “헐시티는 우리의 부상 소식을 듣고 용기를 얻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에게 거세게 도전해 올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