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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12/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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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연승 모드로 돌아갈 필요 있어

프리미어리그 4연패를 노리는 맨유이기에, 퍼거슨 감독과 웨인 루니는 시즌 하반기 더욱 고삐를 바짝 죌 생각을 하고 있다.

비록 이번 시즌 이미 5패째를 당하긴 했지만, 여전히 19번째 잉글랜드 리그 우승을 노리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 그러나 현재의 이변이 계속 일어나는 프리미어리그의 상황과 앞으로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들을 감안하면 팀이 보다 연승 모드로 돌아가는 것이 승점 사냥에 도움이 될 것은 물론이다.

루니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은 미친 것 같다”라고 얘기하며 “많은 강팀들이 승점 확보에 실패하며 격차가 거의 없게 되었다. 리그 자체는 재미있게 되었지만, 우승을 위해서는 전반기보다 더욱 꾸준한 모습을 보여야만 할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또한 우승 경험이 많은 선수들을 도와 힘든 일정이 시작되는 이 기간 동안 우승에 더 가까이 가려 하고 있다. 전반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수비진의 붕괴 현상이 나타났던 때를 지났기 때문에, 좀 더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은 예년과 확실히 다르다”라고 얘기하며 “이변이 계속 일어나며, 정말 힘겨운 (우승) 싸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이다. 첼시와 아스널 역시 경험이 많은 팀들이다. 어떤 팀의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지 않느냐가 우승의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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