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30/12/2009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전 선수단을 칭찬한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두 번째 만난 위건을 상대로 다시 한번 5-0 승리를 안겨준 선수들의 팀 플레이를 크게 칭찬했다.

웨인 루니, 안토니오 발렌시아, 하파엘과 같은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의 개인적인 공헌을 간과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번 승리는 전체 선수단이 힘을 합친 결과라는 점을 강조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굉장한 플레이였다. 결과에 굉장히 만족한다. 많은 득점들은 마치 보너스와 같은 것들이었다”라고 얘기했다.

“지난 월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과 오늘, 루니는 정말로 환상적이었다. 그가 보여 준 에너지와 이기고자 하는 열정은 끝내줬다.”

“발렌시아의 득점을 보게 되어 기쁘다. 그 득점이 결정적이었다. 발렌시아는 앞으로 더 많은 득점을 올릴 것이다. 또 하파엘이 자기 형에게 달려가 득점 세레모니를 하는 것도 역시 굉장했다. 그들 형제는 축구를 진정 사랑한다. 그런 열정을 보는 것은 즐겁다. 그러한 면이 종종 간과되기는 하지만, 두 형제는 진정한 축구의 에이스들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