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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슨은 우리 선수들 중 장거리 슈팅 능력이 좋은 선수 중 하나다. 그는 오늘 엄청난 슈팅 파워를 보여주었다. 그의 두 번째 득점은 환상적이었다. 좋은 움직임에 이은 좋은 슈팅이, 환상적인 마무리로 이어졌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1/12/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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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결승골의 주인공 깁슨 칭찬

칼링컵 8강 토트넘전을 승리로 장식한 어린 선수들에 대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기쁨을 표시했다. 그렇지만 특별한 칭찬은 결승골의 사나이 대런 깁슨에게 돌아 갔다.

아일랜드 출신의 미드필더 깁슨은 전반 팀을 4강으로 견인하는 선제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16분 경, 깁슨의 20야드 슛은 상대편 고메즈 골키퍼를 지나 토트넘 골대에 꽂히며 맨유가 리드를 잡을 수 있었다. 그리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대니 웰백의 좋은 플레이가 또 다시 깁슨에게 연결되었고, 전반 종료 직전 깁슨은 첫 번째 득점과 비슷한 거리에서 강력하게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슛을 날렸고 팀의 리드를 2-0으로 벌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깁슨의 두 번째 득점은 환상적이었다. 좋은 움직임에 이은 좋은 슈팅이, 환상적인 마무리로 이어졌다”고 극찬했다.

“깁슨은 우리 선수들 중 장거리 슈팅 능력이 좋은 선수 중 하나다. 그는 오늘 엄청난 슈팅 파워를 보여주었다.”

깁슨의 두 골로 맨유는 토트넘에게 편안한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전반 우리에게 운이 따라 줬음을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전반전에 우리가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토트넘이 전반 더 우세한 경기를 보였고, 두 골이네 세 골을 넣을 수 있는 경기였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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