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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8/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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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포스터의 선방이 승리를 가져왔다.

웨스 브라운은 지난 토요일 아스널전 승리가 “조금 운이 따라주었던” 것이었지만, 로빈 반 페르시의 결정적인 골을 선방한 벤 포스터가 맨유의 승리를 지켜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 맨유 선수들은 아스널의 안드레이 아르샤빈에게 그림 같은 득점을 허용하며 전반을 0-1로 끌려가고 있었다. 그 때 골대에서 불과 6야드 떨어진 곳에 있던 반 페르시의 발 앞에 공이 떨어졌고, 그가 아스널의 득점을 2점으로 올릴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벤 포스터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거대한 왼 발을 쭉 뻗으며 반 페르시의 슛을 막아냈다.

브라운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막아낼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라며 “그가 승리를 지켜냈다. 아마 포스터의 발가락이 좀 큰게 아닐까 생각된다”라고 이야기 했다.

“전반이 끝났을 때, 포스터는 (아르샤빈의 골을) 좀 더 잘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 반성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후반전에 나와서 몇 차례 선방을 보여주며 믿을 수 없는 활약을 보여준 것이다.”

포스터의 선방이 있은 후에, 맨유는 웨인 루니의 페널티 킥과, 5분 후 이어진 디아비의 고마운 자책골에 힘입어 경기를 뒤집을 수 있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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