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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8/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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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건을 경계하자

이제 시즌 두 경기를 치뤘을 뿐이다. 그리고 시즌 초반 고전하는 것은 맨유의 습관 같은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확실히 번리전의 패배로 인해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기자 회견에서 다소 도전적이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선수단과 함께 토요일 위건 원정에 나선다. 이번 원정에서는 지난 수요일 터프 무어 경기장에서 있었던 충격적인 0-1 패배의 아픔을 씻어버릴 기회로 만들어야만 한다.

퍼거슨 감독은 “(시즌 초반 부진한 출발은) 우리 역사에서 일어났던 일이다”라며 “하지만 지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상황에서는 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라고 밝혔다.

“아마 그 날은 확실히 번리의 날이었던 것 같다. 33년 만에 처음으로 1부 리그 홈 경기를 치뤘기 때문이다. 번리의 팬들은 환상적이었다. 아마 그들 생에 최고의 날이 아니었나 싶다. 번리 선수들은 지칠때까지 달렸다. 체력적으로 봤을 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달렸다.”

“그리고 환상적인 골이었다. 아마 더 잘 대처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진 골임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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