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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8/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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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와의 기록은 바뀌어야 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토요일 아스널 전을 시작으로, 이번 시즌 빅4와의 맞대결에서 더 좋은 성적을 올릴 것을 선수들에게 주문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시즌 하위 12개 팀으로 올릴 수 있는 최대한의 승점 72점 중 70점이나 포획하며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상위 팀들과의 성적은 그렇게 좋지 못했다. 특히 소위 빅4라 불리우는 팀들에게 빼앗긴 승점들은 퍼거슨 감독과 선수들이 크게 신경쓰는 부분이다.

맨유는 2008/09 프리미어리그에서리버풀에게 2패, 아스널에게 1패 1무의 성적을 올렸고, 첼시를 상대로만 1승 1무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 그것을 염두에 두고 있는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말 아스널전에서의 승리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아직 35경기가 남아있는데, 이번 경기가 결정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지난 시즌 강 팀들을 상대로 승점을 잃어 버린 것이 우리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 리버풀에 6점, 아스널에 5점, 그리고 첼시에 2점을 헌납했었다. 그 점을 명확히 하고, 이번 시즌 더 나은 성적을 올릴 것이다. 이번 토요일 경기가 그 첫 번째 기회이고, 우리가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마도 이번 경기는 예전 양 팀의 주장들인 로이 킨과 패트릭 비에이라와 같은 투사들이 이끌던 불 같은 경기는 아닐 수 있다. 그 동안 양 팀간에는 보다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퍼거슨 감독과 벵거 아스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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