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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8/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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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밝은 맨유의 유망주들

현재 맨유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직  저평가 되고, 어린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발전시켜 가면서,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이 많은 맨유의 미래는 밝다고 주장했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하루 앞두고 많은 언론들이 호날두가 떠난 영향에 대해 보도를 하고 있을 때,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미래 성공을 위한 청사진을 야심 차게 내 놓았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산뜻한 출발이며, 새로운 도전이다”라고 말문을 연 뒤 “우리에게는 성공하고자 하는 많은 어린 선수들이 있다. 그 점이 내가 가장 안도하는 부분이다. 맨유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우리 어린 선수들이 발전하고 향상되고 있다는 점을 계산에 넣지 않았다. 좋은 징조가 보인다. 우리 선수단은 무척 강하다. 원한다면 우승도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호날두가 떠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었던 듯 하다. 따라서 그리 큰 충격은 아니었고, 큰 문제도 아니다. 문제는 호날두가 있을 때와 달리 우리가 어떻게 팀을 발전시키느냐에 있다. 나는 그러한 변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 선수들이 충분히 해낼 수 있다. 호날두가 없으면 달라지면 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의 공백은 어떤 특정 선수가 아니라 전체적인 팀, 특히 맨유의 어린 선수들의 성장으로부터 메워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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