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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8/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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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모든 것을 쏟아 부었어야 했다.

맨유는 아스널의 안드레이 아르샤빈의 멋진 골로 전반을 뒤진 채 마무리 했지만, 휴식 시간이 끝난 후 맨유 선수들은 한 단계 기어를 높이 올렸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 회견에서 “이기고 싶었고, 또 좋은 모습으로 이기고 싶었다. 둘 다 모두 중요하다. 후반전에 우리는 그러했다고 생각한다. 후반 경기를 놓고 보면 승자의 자격이 충분히 있다”라고 얘기했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지난 시즌 빅 4팀들에게 실망스러운 결과들을 거두었던 것을 지적하며 얘기를 이어 갔다. 그는 이번 시즌에 그 결과는 바뀌어야 한다고 얘기하며 그의 선수들이 후반 45분 훌륭하게 주문에 응했다고 덧붙였다.

“아스널의 역량을 생각해 봤을 때, 전반을 0-1로 뒤진 것을 극복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가진 것을 모두 쏟아 내야만 했다”라고 얘기한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경기 결과는 다른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선수들은 이번 승리를 계기로 삼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우리는 아스널에게 승점 4점을 헌납했고, 리버풀에게는 모두 패배를 했었다. 그 때는 조금 불운한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바로 잡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이미 우리는 지난 시즌보다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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