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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2009  Report by Ben Hibbs

퍼거슨: 힘든 조에 걸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조별 추첨식에서 힘든 조에 걸렸다고 인정했다.

맨유는 목요일 있었던 조별 추첨식에서 B조에 속하며 러시아 팀인 CSKA 모스크바, 터키 클럽인 베식타스, 그리고 독일의 볼프스부르크와 같은 조에 속하게 되었다.

이번 시즌에는 32강 조별 예선 경기를 위한 이동 거리 뿐 아니라, 같은 조에 속한 팀들의 실력등 모든 면에서 힘든 시련을 겪게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터키로의 여행이 특별히 힘들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CSKA는 최근 몇 년 동안 강해진 팀이고, 터키 원정은 언제나 힘들다.”

그는 “또한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챔피언인 볼프스부르크가 얼마나 좋은 팀인지도 이미 알고 있다”며 이번 조 추첨이 맨유에는 힘들게 작용할 것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