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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8/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중앙 공격수, 웨인 루니

맨유에서 통산 101번째 골을 달성한 루니는 부담감을 떨쳐냈지만, 곧 클럽을 위해 더 많은 골을 넣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잉글랜드 대표인 루니는 위건전 선제골을 넣으며 통산 100번째 득점을 242경기만에 달성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득점에 성공하며 200번째 득점을 향한 행진을 이어나갔다.

루니는 “물론 100골을 넣는 다면 누구나 좋아할 것이다. 특히 맨유와 같은 팀에서라면. 따라서 확실히 나는 기쁜게 맞다”라면서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승점 3점을 얻은 것”이라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좋은 일이지만, 내가 은퇴를 하게 되었을 때에나 돌아볼 만한 일이다. 여전히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고, 더 많은 득점을 할 것이다. 따라서 현재 그렇게 신경쓰는 일은 아니다.”

맨유는 DW 스타디움에서 다섯 골을 성공시키며, 수요일 번리에게 당했던 패배의 아픔에서 확실히 돌아왔다.

루니는 “오늘 우리는 굉장한 축구를 했다”며 “전반전은 다소 실망스러웠다. 득점 기회들을 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후반전 우리르 굉장히 빠르게 나왔고, 위건에게서 경기의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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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101득점 기록

웨인 루니는 맨유에서 100득점이상을 한 20번째 선수가 되었다. 22살에 100득점을 달성한 루니의 기록들을 살펴보자.

2004/05: 43경기 17골
2005/06: 48경기 19골
2006/07: 55경기 23골
2007/08: 43경기 18골
2008/09: 49경기 20골
2009/10: 4경기 4골
총 242경기, 101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