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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8/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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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페널티 킥을 쏜 루니

웨인 루니의 강력한 페널티 킥은 후반전 아스널을 상대로 하는 맨유 선수들을 회복시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루니는 팀내 페널티 킥을 전담하는 선수로서의 의무감을 느낄 것이라고 얘기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난 이후 페널티킥 전담 선수의 자리는 공석이 되었고, 마이클 캐릭이 번리전에서 실축한 이후에 루니는 자신이 나서서 그 자리를 자원했다.

루니는 토요일 경기 후 “(호날두가 떠난 후) 누가 페널티 킥을 전담할 지 아무도 몰랐었다”라고 얘기하며 “번리전에서는 불운하게도 마이클 캐릭이 페널티 킥을 놓쳤었다. 그 때 이후에 내가 차겠다고 얘기를 했고, 다행히도 오늘 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전반전 아르샤빈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맨유가 후반전 반격에 성공할 수 있었던 데는 루니의 영향력이 있었다. 루니는 전반 45분이 끝난 후, 선수들의 경기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필요가 있었음을 인정했따.

“좋은 경기였다”라고 덧붙인 루니는 “전반보다 후반에 훨씬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스널은 볼 점유율이 높았지만, 골을 제외하고는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후반에 더 좋은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다행히 그럴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지난 시즌 빅4를 상대로 성적이 썩 좋지 못했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초반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팀이었고, 우리는 이미 한 번 패배를 맛 본 상태였다. 따라서 오늘 반드시 이길 필요가 있었다. 이길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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