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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8/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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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실드 승리를 노리는 리오 퍼디난드

그 동안 커뮤니티 실드는 친선 경기 성격을 갖는 리그 전초전으로 간주 되어 왔다. 하지만 리오 퍼디난드는 맨유 선수들이 오직 하나의 목표, 승리만을 위해 웸블리로 간다고 주장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오는 일요일 시즌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가리는 경기를 갖는다.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유는 그 동안 17번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지난 2년 동안 2번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게리 네빌의 공백으로 주장 완장을 찰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리오 퍼디난드는 그와 선수들이 이번 커뮤니티 실드를 위한 준비를 끝냈다고 얘기한다.

퍼디난드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확실히 지난 2주 동안 아시아를 다녀오는 프리시즌을 통해 선수들은 많이 지쳤다. 하지만 이번 일요일까지 최상의 컨디선으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얘기했다.

“우승 트로피가 걸린 대회라면, 어느 대회라도 우승을 노려야 한다.”

하지만 프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경기에 나서되, 결과에 지나치게 큰 의미를 두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승리를 하면 최고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시즌의 성공을 약속해주지는 않는다. 결과에 너무 큰 의미를 두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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