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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와 발렌시아와 같은 선수들을 지켜보자. 그들은 맨유와 같은 클럽에서의 경기에 굶주려 있다. 그들은 성공을 원하고 있고, 그 모습을 경기장에서 보여줄 것이라 확신한다.”
-마이크 펠란, 수석 코치
10/08/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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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을 준비하는 맨유

몇 주 동안의 강도 깊은 훈련과 여섯 개의 도시에서 벌어진 여덟 번의 힘든 시합을 마친 후,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방어할 준비를 마쳤다.

비록 커뮤니티 실드에서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고, 첼시에게 승부차기에서 1-4로 패배하며 페널티 킥을 좀 더 가다듬어야 할 필요를 느꼈지만, 맨유의 코칭 스태프들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방어할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마이크 펠란 수석 코치는 “승부차기에서 지는 것은 실망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승부차기의 본질이다. 누가 나서고 골을 넣느냐에 달려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선수들을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경기를 지배했다. 특히 전반에 우리는 몇 골을 더 넣었어야 했다. 후반에 첼시는 경기의 흐름을 다시 가져갔다. 경기의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 2-2는 나쁘지 않은 결과이다.”

지금까지 열려왔던 커뮤니티 실드 경기들과는 다른 스피드와 스타일로 치뤄진 이번 경기에서 맨유는 퍼거슨 감독이 MUTV에 말했던 것처럼 새로운 시즌을 맞아 힘든 경기를 소화할 준비를 마친 모습을 보여줫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의 몸 상태가 좋은 상태까지 올라 왔다.”라고 얘기하며 “좋은 프리 시즌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적절한 길을 걸어온 것 같다. 이제 시작만 하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전반에 보여준 모습은 시즌 성공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떠난 호날두 대신 왼쪽 윙어로 나온 나니는 수비수들을 따돌리며 멋진 첫 득점을 올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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