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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8/2009  Report by Ben Hibbs

국가를 위해 활약한 클럽의 신예들

잉글랜드 20세 이하 대표인 맨유의 신예 톰 클레벌리와 페비안 브랜디는 둘 모두 화요일 저녁에 있었던 몬테네그로와의 친선 경기에서 두 골씩을 뽑아내며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스트라이커인 브랜디는 전반 13분 만에 상대방의 오프 사이드 트랩을 격파하며 깔끔한 슛으로 잉글랜드의 1-0 리드를 가져왔다. 맨체스터에서 태어난 브랜디는 하프타임 무렵 두 번째 득점을 발리슛으로 성공시켰다.

휴식 시간이 끝난 후, 전반에 페널티 킥을 실패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클래벌리도 득점 행진을 시작했다.

맨유의 미드필더인 클래벌리는 후반 3분경 잉글랜드의 3번째 골을, 그리고 경기가 8분이 남은 상황에서 다시 낮은 커브 슛을 성공시켰다.

이로써 브랜디와 클래벌리를 비롯 잉글랜드 20세 이하 대표팀은 다음 달 이집트에서 벌어지는 FIFA 20세 이하 세계 청소년 선수권 대회 참가 준비를 완벽하게 바쳤다.

그 밖에 맨유 선수들로는 올리버 노르우드가 북아일랜드 21세 이하 대표로 처음 나서 포르투갈에 2-1로 승리하는데 공헌을 했다. 번리 출신인 노르우드는 코리 에반스와 함께 북아일랜드 청소년 대표팀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