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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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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란, "충분하지 못했다"

맨유의 수석 코치 마이크 펠란은 수요일 저녁 경기에서 결코 번리를 얕잡아 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 대신에 맨유 선수들이 단지 이길 만큼 충분히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선수 생활을 번리에서 시작했던 펠란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번리 원정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충분히 알고 있었다고 얘기했다.

그는 “(번리가 맨유를 잡은 것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매우 놀라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번리 원정에서 쉬운 경기를 할 수는 없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거세게 저항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단지 제대로 경기를 풀어나가지 못한 것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전반 종료 직전 마이클 캐릭에게 페널티킥이 주어지며 근처에서 그 날 가장 좋은 기회를 잡았었다. 하지만 캐릭의 스팟 킥은 이 날의 수훈 선수인 브라이언 젠센에게 막히고 말았다. 과연 캐릭이 페널티 키커로 가장 적합했던 선수였나?

펠란은 “캐릭은 자신감이 충만했다”라고 밝히며 “그가 공을 먼저 집었다. 아마 다른 선수들도 페널티 킥을 차기를 원했을 지 모른다. 하지만 캐릭은 자신감을 보이며 공을 먼저 집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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