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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이름과 명성으로는 대표가 될 수 없다. 그가 이번 시즌에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에 따라 오언에게 월드컵 기회가 올 것으로 보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8/08/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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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의 잉글랜드 대표기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마이클 오언이 잉글랜드의 2010월드컵 대표팀에 승선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렇게 된다면 오언이 이번 맨유 데뷔 시즌을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오언은 지난 2008년 3월 프랑스에게 0-1로 패배를 당한 이후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고, 파비오 카펠로 체제 하에서도 지금껏 별다른 러브콜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달 맨유로 깜짝 이적한 이후, 아시아 투어에서 네 골을 터뜨리며 이미 주목을 받고 있다.

카펠로 감독은 지난 수요일 저녁 발렌시아와의 친선 경기 때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 29세의 스트라이커 마이클 오언의 모습을 지켜 봤지만, 오언은 불행하게도 득점을 올리는 데 실패했다. 하지만 카펠로는 오언의 좋은 활약과 특히 잉글랜드 주전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와의 연계 플레이에 강한 인상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 또한 현재까지의 오언의 훈련 모습과 경기 플레이에 만족감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시즌 오언이 맨유를 위해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믿고 있다. 따라서 오언으로서는 남아공 월드컵행이 유력한 잉글랜드 대표팀에 이름을 올릴 좋은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것.

퍼거슨 감독은 지난 금ㅇ요일 “잉글랜드에는 스트라이커가 풍부하지 못하다. 웨인 루니가 몇 년째 유일한 대안이 되고 있따. 헤스키, 크라우치, 심지어 월콧등을 시험해 봤지만, 일급 스트라이커는 부족한 상황이다. 따라서 마이클 오언에게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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