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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가 맨유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실망하게 된다. 나는 확실히 그동안의 커리어와 마찬가지로 맨유에서도 성공할 수 있고, 붉은 유니폼을 입고 많은 골을 성공시킬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이클 오언
22/08/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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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득점에 기뻐하는 오언

마이클 오언은 토요일 있었던 위건전의 5-0 승리에서 맨유의 네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맨유에서의 리그 첫 골을 기록하였다.

29세의 스트라이커인 오언은 후반 71분 교체로 출장하였고, 경기 종료 5분전 나니의 패스를 그림 같이 마무리하며 5,000여 맨유 원정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전 두 경기, 버밍엄전과 번리전에서 몇 차례 기회를 날렸던 오언은 마침내 맨유에서의 프리미어리그 첫 득점에 성공한 것이다.

그는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아마 내가 가졌던 가장 힘든 기회에서 득점한 것 같다”라고 농담을 하며 “번리전에서의 두 번의 기호와 버밍엄전에서 한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마침내 이번 네 번째 기회 만에 성공시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프리 시즌 기간 동안에는 기회를 날린 적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리그가 시작하고 나서 몇 차례 실수를 했고, 많은 사람들이 금새 나에 대한 기대를 접을 뻔했다. 마치 몇 년 째 골을 넣지 못한 것처럼! 그것은 내가 벌써 10년째 감수했어야만 하는 일이었다. 내가 은퇴할 때까지는 달라지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득점을 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다. 프리 시즌에는 득점에 성공했었지만, 정규 리그에서 그렇지 못했었다.”

이제 첫 득점을 성공한 오언은 더욱 많은 자신감이 따라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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