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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8/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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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를 받은 플래쳐의 플레이

웨인 루니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1로 역전승을 거둔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아스널전에서 대런 플래쳐의 영감이 넘치는 플레이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스코틀랜드 대표 미드필더인 플래쳐는 운동장 모든 곳을 누비며, 상대편의 패스를 차단하고, 온 힘을 다한 슈팅을 날리며 맨유의 날카로운 공격의 토대가 되었다.

플래쳐의 이번 시즌 경기력을 보면 그의 축구 인생의 절정기로 올라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전히 팀 외부 관계자들에게는 저평가 되고 있는 플래처에 대해 맨유 팬들은 그의 기차를 알고 있으며, 플래쳐의 폐가 터져라 뛰어다니는 플레이에 계속해서 높은 평가를 해주고 있따.

놀랍게도 스카이TV가 선정한 ‘매치 오브 더 데이(오늘의 수훈 선수)’상은 웨인 루니에게 돌아갔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기쁜 얼굴을 지으며 축하의 삼페인을 플래쳐에게 돌렸다.

퍼거슨 감독은 미소를 지으며 “내 생각에 루니가 이 상을 플래쳐에게 돌릴 것 같다”라고 얘기하며 “플래쳐는 경기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플레이를 펼쳤다. 그는 진정으로 돋보였다. 중요한 순간에는 항상 좋은 플레이를 펼치는데, 이는 플래쳐가 큰 경기에 강한 선수이기 때문이다”라며 플래쳐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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