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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8/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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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이, 번리전 출격 준비

존 오셰이는 목요일 새벽(한국 시간) 새롭게 승격한 번리와의 원정 경기를 떠나는 맨유 선수들이 자만이라는 덫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사상 첫 번째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를 맞이하게 된 오언 코일 감독과 번리 선수들은 챔피언 맨유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다. 터프 무어 경기장은 흥분으로 가득 찰 것이 확실하다.

비록 토요일 스토크 시티와의 개막전에서 0-2로 패배했지만, 오셰이는 번리가 가지고 있는 무서움을 잘 알고 있으며, 특히 전 맨유 선수 크리스 이글스를 경계하고 있다.

오셰이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글스는 항상 경기에서 다섯 골을 넣을 것이라 말하곤 한다. 이번 주 수요일에도 그러한 정신 자세일 것이다”라고 이글스에 대해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았다.

“이글스는 자신감에 차 있으며, 번리 팬들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의 능력을 이용해서 득점을 올리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그는 확실히 스타가 될 만한 선수이고 엄청난 골들을 넣을 자질이 있다. 하지만 이번 수요일만은 아니었으면 한다.”

“몇 년 전 리그컵 경기를 위해 터프 무어 경기장에서 플레이 한 적이 있다. 그 날 밤 경기장의 분위기는 특별했다. 그렇기에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 어떠할 지 상상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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