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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09 

포르투갈 대표로 복귀한 나니

클럽은 지난 수요일 A매치 데이에 국가대표로 나섰던 맨유 선수들의 복귀를 환영한다. 그 중에는 리히텐슈타인과의 3-0 승리 경기에서 조국 포르투갈을 위해 17분간 나섰던 나니가 포함되어 있다.

일요일 커뮤니티실드에서 어깨 부상을 입었던 나니는 언론들에 의해 몇 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을 지 모른다는 추측을 받았었다. 하지만 윙어 나니는 빠른 회복을 보였고, 이번 일요일 퍼거슨 감독의 버밍엄 시티전 구상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밤 각국 대표로 나선 맨유 선수들에게는 희비가 엇갈렸다. 잉글랜드는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평가전에서 2-2로 비겼으며, 리오 퍼디난드에게는 잊고 싶은 밤이 되었다. 그의 실수로 인해 디르크 쿠이트가 선제골을 올렸고, 이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수비 불안으로 이어지며 맨시티의 미드필더 가렛 배리의 실수로 2번째 골을 허용했기 때문. 웨인 루니는 59분 동안 경기에 나서며 활기 찬 모습을 보여주었고, 마이클 캐릭은 후반에 나와 45분을 소화했다. 또 다른 교체 선수인 저메인 데포는 49분과 77분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를 구해냈따.

두 명의 맨유 선수들, 대런 플래쳐파트리스 에브라는 조국의 월드컵 예선전에 출전을 했다. 유럽 예선 7조 경기에서 에브라는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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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출전 A매치 기록

네덜란드 2-2 잉글랜드
리히텐슈타인 4-0 스코틀랜드(월드컵 예선)
파로에 아일란드 0-1 프랑스 (월드컵 예선0
아일랜드 0-3 호주
불가리아 1-0 라트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