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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쉬 킹은 어린 선수이고 더 성장할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그에 대해 매우 조심스런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볼턴전에서) 그는 매우 뛰어났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27/08/2009  Report by Steve Bartram

대관식을 기다리는 킹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10대인 스트라이커 죠쉬 킹에 대해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노르웨이 출신의 킹이 리저브 팀의 첫 경기에서 굉장한 활약을 보였음을 인정했다.

17살의 킹은 월요일 있었던 볼턴과의 3-1 승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그는 데니 웰백과 나란히 볼턴 수비진의 뒷 공간을 유린했고, 조란 토시치의 결승골을 만들어 준 것이다.

솔샤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죠쉬 킹은 어린 선수이고 더 성장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는 지난 시즌에 90분 풀타임 출장한 적이 없다. 따라서 그에 대해 매우 조심스런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볼턴전에서) 그는 매우 뛰어났다.”

“두 명의 공격수 대니 웰백과 죠시 킹은 상대 수비진을 매우 괴롭혔다. 그들이 경기 막판에 쥐가 나는 것을 봤을 것이다. 물론 그들은 스포츠 선수들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도) 뛰거나 볼을 잘 컨트롤할 수 있다.”

맨유 리저브팀은 맨체스터 시니어 컵에서 목요일 밤 버리을 상대한다. 가용한 선수단의 수가 적은 상황에서도, 솔샤르는 어린 맨유 선수들이 그 때까지 회복되어 준비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그들은 회복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볼턴전에서 몇몇 선수가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몇 명은 벤치에 앉아 있었고, 몇 명은 집에 있었다. 따라서 우리는 좋은 팀을 다시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