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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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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가 가까워진 하그리브스

 리오 퍼디난드와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예상했던 것처럼 토요일 아스널전 출전이 불가능해 보이지만, 오언 하그리브스가 예상보다 빠른 9월 23일경 복귀한다는 소식에 선수단의 사기는 높아진 상태이다.


미드필더 하그리브스는 근 1년 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 동안 그는 양 무릎 모두에 수술을 받으며 부상을 치료해 왔다. 하그리브스는 지난 여름 미국에서 재활 훈련을 해왔고, 그의 부상 회복 여부가 클럽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 왔다. 어쨌든 퍼거슨 감독은 그의 임박한 복귀가 “팀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기자 회견에서 “우리는 항상 하그리브스 및 미국에서 그의 재활 훈련을 담당하는 물리 치료 담당자와 이에 대해 애기해 왔다”라고 얘기했다. “그 담당자는 하그리브스와 함께 일 주일 정도 클럽을 방문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하그리브스가 해 온 치료와 재활 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가 경기로 복귀하기 까지는 어려움이 남아 있다. 내가 말한 어려움이란 우리가 그동안 하그리브스를 지켜 보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우리는 미국으로부터 건너 오는 정보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순조롭게 회복 중임은 분명하다. 그저 언제가 하그리브스를 실제적인 축구 관련 훈련에 복귀시키는 게 좋을 지 결정할 뿐이다. 1년 동안 운동을 쉰 선수를 위험 속에 쳐 넣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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