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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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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잉글랜드 대표 탈락

벤 포스터는 지난 일요일 커뮤니티 실드라는 대표 발탁의 기회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이번 주중 열리는 네덜란드와의 친선 경기에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포스터는 원래 카펠로 감독이 눈여겨 보는 잉글랜드 골키퍼 트리오 중 가장 앞서 있는 보였었다. 포스터 외의 나머지 두 명은 웨스트햄의 로버트 그린과 블랙번의 폴 로빈슨이다. 하지만 첼시전에서의 부진으로 포스터의 기회가 사라진 것.

포스터의 자리에는 대신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는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 조 하트가 뽑히게 되었다. 하트는 현재 버밍엄 시티에 임대되어 있어 오는 일요일 맨유의 올드 트라포드 개막전에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잉글랜드 대표에는 오직 세 명의 맨유 선수들만이 남게 되었고, 마이클 오언은 아직 카펠로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카펠로 감독은 맨유의 새로운 스트라이커 오언에 대해 “기회는 열려있다. 오언은 아직 29세로 어리다. 정말 중요한 팀(맨유)과 챔피언스리그에서 경기할 환상적인 기회가 있다. 우선 맨유를 위해 좋은 플레이를 하고 득점을 해야 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오언의 동료들인 웨인 루니와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 그리고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은 모두 네덜란드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외의 국가 대표로는 대런 플래쳐가 이번 주 스코틀랜드 대표로서 노르웨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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