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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8/2009  Report by Adam Bostock

번리를 경계하는 포스터

비록 시즌 개막전에서 갓 승격한 버밍엄을 패배시키며 챔피언으로서의 좋은 출발을 시작했지만, 벤 포스터는 다음 시즌을 일상적인 리그 경기라 생각하지 않고 있다.

맨유의 골기퍼 벤 포스터는 번리가 홈 구장에서 만들어내는 무서움을 개인적으로, 그것도 가슴 아프게 경험한 바 있다. 포스터는 지난 2005/06시즌 챔피언쉽 왓포드에 임대가 되었을 때 번리에게 1-4로 패배를 당한 적이 있는 것이다.

포스터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수요일 경기는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번리는 확실히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며 번리의 팬들은 그들의 힘을 20퍼센트 이상 높여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버미엉을 상대로 했던 것처럼, 프로로서 그곳에 간다면 다시 한번 무실점 경기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스터는 일요일 경기에서 크로스들을 안전하게 막아내고, 또 크리스티안 베니테즈의 동점슛 기회들을 무산시키며 무실점 기록으로 마친 바 있다.

포스터는 “집중력을 가지고 이길 수 있어서 기뻤다. 특히 그 전 주에 웸블리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더욱 기뻤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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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 대한 감독의 생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포스터의 모습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다.
“벤 포스터는 후반전에 환상적인 선방들을 보여주었다. 매우 편안해 보였고, 안정되어 보였다.”
“그가 지난 웸블리에서의 커뮤니티실드 경기를 통해 많이 배운 것 같다. 당시 그는 이상하리만치 불안정해 보였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가 능력이 있음을 알고 있다. 오늘 포스터는 그것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