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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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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결과에 만족하는 길 사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길 사장은 비록 피하고 싶었던 볼프스부르크와 한 조가 되었지만, 이번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결과에 만족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길 사장은 조 추첨식이 열렸던 목요일 모나코 현장에서 맨유가 분데스리가 챔피언이자, 시드 4조에서 가장 까다롭다고 여겨지는 볼프스부르크와, 러시아 클럽 CSKA 모스크바, 그리고 터키의 베식타스와 한 조가 되는 모습을 지켜 봤다. 이 중 베식타스와는 오는 9월 15일 첫 경기를 갖게 된다.

길 사장은 Sky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시드 배정에서 4번 그룹에 속한 팀들이 문제였다. 대부분의 클럽들은 분데스리가 챔피언인 볼프스부르크를 피하고자 했는데, 우리가 걸렸다. 전체적인 결과에는 만족한다. 몇 주 안되서 베식타스를 제압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추첨 결과 맨유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위해 많은 거리를 이동해야 된다. 하지만 길 사장은 그것이 국내 리그에 큰 영향은 주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다.

“(장거리 여행이 많은 것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는 서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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