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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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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진 수비진 부상 걱정

일요일 버밍엄과의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맨유 수비진에 드리워졌던 부상에 대한 걱정이 조금 가벼워졌다.  

네마냐 비디치는 엉덩이 부상에서 회복해서 금요일부터 1군 선수단과의 훈련을 시작했고, 죠니 에반스는 일요일 버밍엄전에는 불참할 것으로 보이지만 수요일 번리 원정까지는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맨유에는 아직도 에드빈 판 데르 사르(손가락)와 하파엘(어깨 수술에서 회복중)가 부상자 명단에 남아 있지만, 웨스 브라운은 리오 퍼디난드와 중앙 수비를 책임 질 것이고, 벤 포스터 또한 네덜란드와의 평가전에 앞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탈락시켰던 무릎 부상에서 회복되었다. 사타구니 부상을 극복한 게리 네빌도 벤치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죠니 에반스는 첼시전에서 부상을 입었고, 아일랜드 대표팀 훈련 중 악화되었다”라고 밝히며 “이번 일요일 출장은 불투명하다. 하지만 심각한 것은 아니어서 수요일 번리전까지는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리오 퍼디난드는 대표팀 경기에 나섰다가 약간의 등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그는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웨스 브라운과 게리 네블은 둘 다 1군 훈련에 복귀하였다. 웨스 브라운의 상태가 네빌보다 좀 더 좋다. 그는 일요일 경기에 나설 것이고, 네빌은 아마 벤치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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