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6/08/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새로운 마법사에 찬사를 보내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전이 끝난 후, 두 개의 골에 모두 관여한 에콰도르 대표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홈 데뷔전에 대해 특별한 찬사를 보냈다.

위건 애슬레틱으로부터 이번 여름 영입한 발렌시아는 웨인 루니와 톰 클레벌리의 득점을 위한 크로스를 올리며 스페인의 강호 발렌시아를 2-0으로 물리치는 데 일등 공신이 되었다. 이 날 경기에서 양 골대를 오가며 보여준 발렌시아의 강하고 빠른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발렌시아의 경기력이었다.”라고 말하며 “매우 좋은 밸런스를 유지했고, 또 힘과 스피드도 보여주었다. 우리 클럽에 오면서, 발렌시아는 경쟁을 흔쾌히 받아들였고, 목표의식을 갖추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에는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발렌시아의 공헌에 대해 극찬하면서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보여준 재미있는 경기에 대해서도 얘기를 빼놓지 않았다. 많은 젊은 재능있는 선수들은 밝은 미래를 보여주며, 앞으로 많은 득점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약속을 한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많은 어린 선수들이 뛸 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얘기하며 “톰 글레벌리는 득점에 성공했고, 대런 깁슨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두 번이나 굉장한 슛을 선보였다. 그는 오늘 밤 힘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리치 드 리트와 파비우는 굉장한 경기력을 선보였다.”라고 어린 선수들의 활약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