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9/08/2009  Report by Adam Bostock

포이 주심에 대해 불만이 있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를 커뮤니티 실드 패배로 인도한 크리스 포이 주심에 관련되어 비판적인 견해를 나타냈다.

맨유 선수들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마이클 발락과 공이 없는 상태에서 부딪치며 얼굴 부상으로 인해 그라운드에서 뒹구는 가운데, 프랭크 램파드가 첼시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린 것에 대해 분노를 터뜨렸다.

경기를 지켜 본 많은 이들은 포이 주심이 에브라의 치료를 위해 경기를 중단 시킬 것이라 예상했다. 그 방금 전에 발락이 또 다른 작은 충돌로 넘어졌을 때는 발락의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중단시켰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포이 주심은 그러지 않았고, 첼시는 맨유 수비진을 뚫고 들어와 램파드가 경기를 2-1로 만드는 골을 넣었던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가진 기자 회견에서 “그 사건이 경기를 결정 지었다.”라고 얘기했다.

“(내 생각에) 주심은 그 장면을 봤다. 발락이 팔꿈치로 에브라의 얼굴을 가격했다. 포이 주심은 바로 그 선상에 있었다.”

“포이 주심은 그 이전 비슷한 상황에서 두 번이나 경기를 중단시켰기 때문에 무척 실망스럽게

페이지 1 중 3 다음 » 


웸블리에서 열린 커뮤니티 실드는 치열한 경기 양상을 보이며 맨유 선수들은 많은 경고를 먹기도 했다. 하지만 첼시의 교체 선수 마이클 발락은 파트리스 에브라를 가격 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고를 받지 않았다. 그 순간이 경기 후에도 퍼거슨 감독의 머리에 맴돌고 있다.

크리스 포이 주심의 경고 상황
03 – 베르바토프
13- 이바노비치 (에브라에 파울)
79- 에브라 (발락에게 파울)
85- 마이클 오언 (핸드볼 파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