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4/08/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선수들의 대응에 기뻐하는 퍼거슨

지난 토요일 울려 퍼진 위건전 승리의 함성은 충격적인 번리전 패배로 인해 제기 되었던 많은 문제점들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 듯 했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선수들은 클럽 외부에서 제기된 비판들을 전혀 듣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지난 터프 무어 경기장에서의 맨유의 실패는 요란스러운 언론의 반응을 자아냈었다. 언론들은 거대한 확대경을 들고 팀의 전술과 선수들 개개인에 대해 샅샅이 해부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하지만 클럽 내부에서는 오직 캐링턴 연습구장에서만 번리전 패배에 대한 고찰이 있었을 뿐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러한 일들로 인해 걱정할 수는 없다”라면서 “현재 얘기하고 있는 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살펴봤다. 수요일 번리전의 실체는 실망스러운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우리는 걱정하며 초조해하는 대신, 그것이 주는 교훈과 경험이 무엇인가를 살펴본다.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우승컵을 수집해 온 경험 많은 선수들이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골게터들인 웨인 루니와 마이클 오언은 이러한 퍼거슨 감독의 견해를 한 목소리로 지지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번리전 패배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생각.

“현재 얘기하고 있는 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살펴봤다. 수요일 번리전의 실체는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이러한 일은 벌어지면 안되는 것이었는데, 결국에는 일어났다. 그래서 이에 대해 뭔가를 했어야만 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