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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안첼로티는 히딩크 감독이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만들어 놓은 팀을 이어갈 것으로 생각한다.  당시 그들은 활활 타올랐었다. 그들은 매우 강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7/08/2009  Report by Adam Bostock

이탈리아인들에 대비하는 퍼거슨

이번 시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염두에 두고 있는 이탈리아인은 첼시의 새로운 감독 카를로스 안첼로티 뿐이 아니다.

어린 공격수 페데리코 마케다 또한 퍼거슨 감독이 고민하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이다. 그는 지난 시즌 후반부터 결정적인 조커 역할을 하며 프리 시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었다. 마케다는 아시아에서 두 골을 넣었으며, 주중 열린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교체로 나와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커뮤니티 실드에 앞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수요일 밤 마케다는 정말 환상적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의 나이를 감안하면 그는 정말 특출난 선수다. 그는 나에게 진정한 (선수 선발에 관한) 고민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첼시는 맨유의 19번째 리그 우승에 가장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안첼로티 감독의 입성과 기존 선수단의 유지였다. 첼시 선수들은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의 현금 공세로부터 비켜갈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존 테리의 잔류 결정이 그들을 강하게 만들 것이 틀리없다.”라고 말하며 “왜냐하면 테리는 주장이며 동시에 훌륭한 센터 하프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내 생각에 안첼로티는 히딩크 감독이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만들어 놓은 팀을 이어갈 것으로 생각한다.  당시 그들은 활활 타올랐었다. 하지만 그가 밀란에서 썼던 다이아몬드 형식의 미드필더를 쓰는 안첼로티의 스타일로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