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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8/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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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루니 성공 예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일요일 버밍엄 시티전에서의 루니의 골이 이번 시즌 앞으로 터질 많은 득점 행진의 시작일 뿐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자신의 헤딩 슛이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을 다시 살짝 밀어 넣은 득점으로, 루니는 맨유 유니폼을 입은 후 99번째 득점을 올리며, 지난 3년 이래 처음으로 클럽이 개막전 승리를 거두는 데 일등 공신이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루니의 골은 훌륭했다. 헤딩 슛도 좋았고, 그것에 바로 반응한 것도 좋았다. 정말 바로 공을 따라 잡았다. 그럼으로 루니는 이번 시즌 클럽을 위해 많은 골을 넣어주리라는 우리의 희망에 부응할 수 있었다.”

“한 시즌에 20골 이상 넣어줄 선수가 두 명이나 세 명이 있으면 좋다. 루니는 그것이 가능한 선수다. 우리가 그에게 불가능한 것을 주문하지는 않았다.”

맨유는 새롭게 승격한 버밍엄 시티에게 때때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를 버밍엄 시티의 수비진이 좋았던 것에 이유를 돌렸다.

“시즌의 첫 경기는 이러한 경우가 종종 있다. 몇 년 전 레딩과 0-0으로 비기지 않았었나. 하지만 오늘의 승점 3점은 지난 2년간의 결과보다는 좋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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