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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8/2009  Report by Ben Hibbs

아스널전 최고 수훈 선수: 대런 플래쳐

지난 아스널 전에서의 2-1 승리를 이끈 ‘맨 오브 더 매치(최고 수훈 선수)’ 대런 플래쳐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웨인 루니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모두 플래쳐의 영향력있던 플레이가 이날 승리를 이끌었다고 입을 모았고, ManUtd.com의 독자들 중 60퍼센트가 그를 MOM으로 꼽았다. 플래쳐는 그 동안 큰 경기에 강한 선수로 발전되어 왔지만, 아직 큰 주목을 받아오지는 못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날 경기와 아스널을 상대한다는 사실을 즐겼다. 평소와 같은 팀을 위한 플레이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선수들 사이를 뛰어 다녔고, 특히 후반전에 경기 속도를 높이기 위해 힘썼다. 태클을 하면서 선수들을 독려하려 했다”라고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다른 경기와 달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큰 경기였기 때문에 조금 더 주목을 받았을 뿐이다.”

플래쳐의 자체 평가는 그 자신이 경기 중 맡았던 역할에 대한 겸손의 표현이었지만, 승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절대 낮게 평가하지 않았다. 스코틀랜드 출신 플래쳐는 “중요한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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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
“다른 경기와 달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큰 경기였기 때문에 조금 더 주목을 받았을 뿐이다.”
-대런 플래쳐

ManUtd.com의 투표 결과
대런 플래쳐 60%
웨인 루니 24%
파트리스 에브라 8%
라이언 긱스 4%
네마냐 비디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