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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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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승리에 만족하는 포스터

올 시즌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 벤 포스터는 우승 경쟁이 가열되는 상황에서, 또 다시 귀중한 승리를 거둔 데 만족하고 있다.

칼링컵 결승전의 영웅은 며칠 전, 자신이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선발로 나선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맨유가 선덜랜드를 2-1로 격파하는 동안 에드빈 판 데르 사르를 대신해 맨유의 골문을 지켰다.

포스터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 초 팀에 있을 때,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털어놓았다. "이후는 경기에만 정신을 집중했다. 주중이나 주말에 경기에 나서지 않을 때는,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주 기분 좋은 승점 3점이다. 동료들 역시 기뻐하고 있다. 우리는 꽤 좋은 출발을 했지만, 상대는 우리를 어렵게 만들었고 90분 내내 공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내가 방어할 일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승점 3점을 얻을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폴 스콜스가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선덜랜드의 켄윈 존스가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교체 투입된 키코 마체다가 막판 결승골을 만들어내며 두 주 연속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게 됐다. 포스터는 이러한 전개에 놀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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