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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송이 골을 패스했을 때, 돌아서서 슈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게 바로 내가 해야 할 일이었고, 나는 환상적인 골을 터트렸다. 가장 마음에 드는 골 중 하나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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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골에 감탄하는 동료들

맨유의 선수들은 팀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로 이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놀라운 골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르투갈 출신의 이 윙어는 장거리(UEFA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36.2미터에 이른다)에서 시도한 오른발 로켓 슈팅으로 전반 6분에 포르투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은 포르투의 선수들과 서포터들을 놀라게 했고, 맨유의 라커룸에서도 엄청난 찬사를 이끌어냈다.

마이클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믿을 수 없는 슈팅이었다"라고 밝혔다.

"그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을 여러 번 봤고, 앞으로도 우리를 위해 몇 번이고 같은 일을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에게 그러한 불꽃과 걸출함이 필요할 때, 호날두가 같은 일을 할 것이다."

웨인 루니 역시 호날두의 골에 열광했다. "우리를 승리로 이끈 크리스티아누의 대단한 골이었다. 정말 대단했고, 그에게도 그러할 것이라고 믿는다."

존 오셰이도 칭찬 행렬에 동참했다. "그 슈팅은 최고였다. 그는 그런 것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경기 종료가 몇 분 남았을 때도 또 다시 멋진 골을 터트릴 뻔했다."

호날두의 골은 양팀 벤치에서도 커다란 찬사를 얻었다. 포르투의 수석 코치인 호세 고메즈는 이렇게 대단한 골로 인해 패배한 데서 위안을 찾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팀에게, 세계 최고의 선수가 터트린 골 때문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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