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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1 April 2009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맨유, 선덜랜드에 2-1 승리

이탈리아 출신의 특급 유망주 페데리코 마케다(18)가 2경기 연속 결승골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게 리그 2연승을 안겼다.

맨유는 11일(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경기에서 선덜랜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22승 5무 4패, 승점 71점으로 리버풀(승점 70점)의 추격을 뿌리치고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선덜랜드는 리그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강등권 추락의 위기에 직면했다.

맨유는 징계에서 돌아온 웨인 루니와 폴 스콜스가 활발한 플레이를 펼치며 공격을 주도했다. 초반부터 위협적인 공격 장면을 만들던 루니와 스콜스는 19분에 선제골을 합작했다. 루니가 페널티 박스 왼쪽 부근에서 연결한 오른발 크로스 패스를 문전으로 침투한 스콜스가 헤딩 슛으로 마무리했다.

선덜랜드는 맨유 아카데미 출신 라이트백 필 바즐리가 수차례 저돌적인 오버래핑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 패스로 맨유 수비진을 흔들었다. 40분에는 바즐리의 크로스 패스가 맨유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의 발을 맞고 맨유의 골 포스트를 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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