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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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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밴드를 이어받을 리오

맨유에서 가장 경험 많은 선수들이 은퇴한다면, 다음 번 주장의 암밴드는 리오 퍼디난드가 이어 받을 것이다.

2002년 여름 팀에 합류한 이후로,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리오 퍼디난드는 맨유에서 한결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의 가장 중요한 선수로 떠올랐을 뿐 아니라 팀의 리더로서 자연히 성장해 왔다.

리오는 이미 최근들어 몇 차례 주장으로서 활약을 했었는데, 캡틴 개리 네빌과 맨유 최다 출전기록에 빛나는 긱스가 결장했을 때인 지난 챔피언스 리그 결승 때의 주장 암밴드도 리오가 차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 또한 30세의 리오가 다음 번 맨유의 주장이 될 것임을 확인했다.

“선수들이 처음에 팀에 합류했을 때는, 주장으로서의 자질이 있는 지 알기가 힘들다. 리오도 최근에서야 주장으로서 자질이 있음을 보여줬다”라고 맨유 감독 퍼거슨은 설명한다.

“그가 처음 어린 선수로 팀에 조인했을 때는 불안정한 상태여서 리더로서는 기대에 못 미쳤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그는 성숙했고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선수이다. 그는 현재 뛰어난 팀의 리더이고, 네빌과 긱스가 은퇴를 한다면 다음 번 주장이 될 것이다”

비록 사타구니 부상으로 이번 주에 있었던 우크라이나와의 국가대표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었지만, 퍼거슨 감독은 그가 일요일 애스턴 빌라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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