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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인 하락도 있었지만 우리는 회복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원했던 곳, 리그 정상에 있다. 오늘 경기의 결과는 시즌의 결과를 바꿔놓을 수도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05/04/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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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끝까지 싸운 선수들에게 찬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극적인 3-2 승리를 만들어낸 후 팀의 불굴의 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맨유는 14분 터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로 앞서나가기 시작했지만 애스턴 빌라의 욘 카레브와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1-2로 뒤졌다. 그리고 호날두의 두 번째 골과 데뷔전을 치른 페데리코의 마체다의 골을 더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의 승리로 맨유는 한 경기를 덜 치른 채 리버풀에 승점 1점이 앞서 리그 선두로 복귀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누구보다도 더욱 기뻐하며 안도한 모습을 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맨유에서 매 경기가 끝날 때 밀려오는 파도는 언제나 대단한 것이다. 언제나 이를 통해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게 된다"고 설명했다. "언제나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하지만 추진력과 결단력이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한다. 우리는 빌라전을 앞두고 6~7명의 선수가 부족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까지 올바른 일을 하도록 준비하고 있는 젊은 선수들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승리는 이름뿐인 것이다. 우리는 제대로 경기를 펼쳤고, 승리하기 위해 노력했던 만큼 이런 결과를 얻을 자격이 있다. 맞다, 우리는 모험을 했다. 하지만 이런 것도 축구의 일부다. 이 클럽은 오랫동안 이런 접근을 통해 만들어졌다. 실점을 할 때는 골을 잘 막지 못했다. 하지만 상대 문전을 위협하는 기회,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회는 언제나 우리에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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