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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팀 정신에 경의를 표하는 루니

그 자신이 헌신의 표본인 웨인 루니는, 이번 수요일 포르투전의 인상적인 승리는 어떤 개인의 것이 아닌 팀 전체의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스트라이커인 루니는 이번 시합에서 잠시 오른쪽 윙어로 뛰었는데, 그는 공격과 수비 양 쪽에서 모두 같은 비중을 두고 시합을 이끌었다. 호날두의 번개같은 슛이 언론에 회자되고 있지만, 팀을 챔피언스 리그 4강으로 이끈 것은 무엇보다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는 팀의 정신력이었다.

“훌륭한 팀 플레이였다”라고 루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히며 “우리는 견고했으며 결코 골을 허용할 것 같지 않았다. 그리고 호날두의 환상적인 골로 우리는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수비를 견고히 한다면, 골을 넣을 기회가 오리라 생각했다. 리오가 돌아온 것은 오늘 밤 승리에 큰 보탬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견고했으며 그들은 골라인에서 우리 수비수들을 괴롭힐 기회가 별로 없었다”

이제 4강에서는 아스널을 만나게 되었다. 루니는 이 잉글랜드 팀끼리의 4강전이 몹시 흥미진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는 아스널과의 4강전이 몹시 기대된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만나봤던 잉글랜드 팀은 첼시가 유일하다. 따라서 아스널과의 경기는 무척 흥미진진할 것이고, 우리가 그들을 격파할 것이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