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0/04/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리오, 선덜랜드전 결장 예상

리오 퍼디난드가 훈련장에는 다시 모습을 보였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미 리오를 선덜랜드 전에서는 제외할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팀에 큰 영향을 주는 센터백 리오는 이미 리그 두 경기를 결장했지만, 선덜랜드전 보다는 수요일 벌어질 FC포르투와의 경기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조니 에반스의 발목 부상으로 인해, 존 오셰이가 비디치의 파트너로 선덜랜드전에서의 중앙 수비를 지키게 될 것이라고, 시합 전 열린 기자회견장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밝혔다.

이러한 수비의 조합은 웨인 루니가 선덜랜드전에 출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의해 더 가능성이 높아졌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가 갈비뼈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하파엘과 웨스 브라운의 컴백이 가시화 되었고, 또한 퍼디난드와 베르바토프의 임박한 복귀는 맨유의 스쿼드를 더욱 강하게 보이게 해준다.

“퍼디난드는 오늘부터 뛰는 것을 시작했따”라고 퍼거슨 감독은 말한다. “하파엘은 화요일부터 연습에 복귀할 것이고 아마 다음 주말 경기에는 뛸 수 있을 것이다. 웨스 브라운은 다음 주부터 연습을 재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