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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4/2009  Reported by Gemma Thomson &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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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퍼디난드와 하파엘 출장가능

오는 토요일 벌어지는 토트넘과의 홈경기에 리오 퍼디난드가 출장 가능하다. 하파엘 또한 게리 네빌과 존 오셰이의 부상으로 인해 오른쪽 윙백으로 경기에 나설것으로 보인다.

퍼디난드는 지난 수요일 포츠머스 전에 경기에 나서지 않고, 일요일 열렸던 FA컵 준결승전에서 연장포함 120분동안 뛰었던 체력을 회복시켰다. 30살의 리오는 부상으로 고생을 해왔는데, 이제 모두 회복된 상태이다.

“FA컵 준결승에서 연장까지 간 이후, 퍼디난드를 휴식시키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퍼거슨 감독은 밝혔다. “죠니 에반스는 우리를 실망시킨 적이 없다. 그래서 리오를 포츠머스 전에 휴식시키는 것이 가능했다. 이제 토트넘과의 경기와 수요일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경기를 맞은 후,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경기, 그리고 그 다음 주 화요일 아스널과의 또 한번의 리그 경기가 남아있다”

“쉴틈없는 경기들의 연속이다. 너무 힘든 플레이로 선수들이 지치거나 다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게리 네빌은 지난 포츠머스에서 발 부상으로 실려나간 후 2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네빌의 교체로 들어왔다가 역시 부상으로 교체당한 오셰이에게는 좀 더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온다.

“오셰이의 부상은 생각한 것 만큼 심각한 것이 아니다. 정밀 검사를 해 본 결과 이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는 실제로 금요일부터 달리기를 시작했으며 문제가 없었다. 벨하지로부터 오셰이에게 태클이 들어왔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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