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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4/2009  Report by Adam Bostock

퍼디낸드, 아스널전서 갈비뼈 부상

맨유는 아스널과의 2차전에서 리오 퍼디낸드를 기용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퍼디낸드는 1차전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 중앙 수비수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아스널과의 경기 종료 몇 분을 남겨두고 몸통 부분에 충격을 입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퍼디낸드는 아스널의 프리킥 상황에서,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올린 공을 교체 투입된 니클라스 벤트너가 헤딩 슈팅으로 연결하는 것을 막다 부상을 당했다. 그대로 두었다면 맨유의 실점으로 연결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퍼디낸드의 오른쪽 갈비뼈에 금이 갔다. 골절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갈비뼈 부상을 당하면, 두세 주는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지금으로서는 (병원) 진찰 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퍼디낸드가 그라운드를 나간 이후 조니 에반스가 교체투입되어 끝까지 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쳤다. 에반스는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도 퍼디낸드의 빈자리를 대신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