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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4/2009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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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후보선수 명단을 휩쓴 맨유

맨유가 이번 시즌 얼마나 압도적이었는지는 PFA (Professional Footballer’s Association, 프로 축구 선수 연맹)의 올 해의 선수상과 올 해의 유망주 상의 후보 명단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프리미어 리그 1위, 칼링컵 우승, 그리고 FA 컵 4강에 명단을 올린 선수들로 올 해의 선수상이 채워져 있다. 무려 다섯 명의 맨유 선수들이 후보에 올랐는데, 골키퍼 판 데르 사르,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 네마야 비디치,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더 라이언 긱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그 주인공이다. 후보에 명단을 올린 유일한 비 맨유 선수는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이다.

올해의 유망주 상의 후보 여섯 명중에 두 명이 맨유 출신으로 오른쪽 윙백 하파엘과 센터백 조니 에반스이며 이들은 애스턴 빌라의 게이브리얼 아그본라호르과 애쉴리 영,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스티븐 아일랜드와 토트넘의 애런 레넌과 경합을 펼치고 있다.


다른 팀의 선수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맨유의 선수들이 후보에 오른 것은 챔피언스 리그 8강 포르투와의 원정경기를 앞 둔 선수들의 자신감 회복에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부상으로 지난 세 경기를 결장했던 리오 퍼디난드를 비롯한,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일곱 명의 맨유 선수들이, 모두는 아니더라도, 포르투와의 2차전이 열리는 수요일 에스타디오 두 드라가오 스타디움에 모습을 보이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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