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8/04/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공격을 선택한 맨유

맨유의 희망은 아스널과의 4강 1차전을 앞두고, 부상자 명단을 깨끗이 함으로써 챔피언스 리그 2연패에 대한 희망을 부풀리고 있다.

오직 게리 네빌만이 오랜 공백을 가지고 있는 하그리브스와 함께 부상자 명단에 있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은 아스널의 웽거 감독과의 지략 싸움에 이기기 위한 최고의 스쿼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네빌을 제외하고는 모두 좋은 상태이다”라고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밝혔다. “챔피언스 리그 4강전을 준비하기에 충분한 선수 가용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오히려 이런 상황은 퍼거슨 감독에게 누구를 선발로 내보낼 지 머리 속으로 ‘씨름’을 하게 만들고 있다. “옳바른 선택을 해야 하는데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24시간 이와 관련되어 많은 생각을 할 것이다”

“많은 결정할 것들이 있다. 토트넘전 후반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완벽했다. 특히 카를로스 테베스가 경기의 흐름을 바꾸었다.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테베스, 호날두, 루니, 그리고 베르바토프가 토트넘 진영을 헤짚고 다니며 펼친 활기넘치던 플레이들은, 최근 수비 조직에 문제가 생긴 아스널을 상대로 네 명의 선수들을 선발로 내보내고자 하는 유혹을 받게 하고 있다. 하지만 챔피언스 리그 홈 앤 어웨이에서 홈경기 골을 허용하는 것은 치명적이고, 퍼거슨 감독은 이 점을 심사숙고하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