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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4/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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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리그 포르투전 현장 스케치

7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포르투의 경기는 ‘유럽 챔피언’을 향한 길목에서 만난 양 팀의 ‘결코 피할 수 없는 혈전’이었다. 결승에 가까워 질 수록 더욱 많은 화제와 이변을 낳고 있는 챔피언스리그, 올드 트라포드 역시 안팎에서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졌다

‘맨유의 신성’ 마케다 인기 ‘대단하네~’

경기가 펼쳐지기 이틀 전, 같은 장소에서 ‘맨유의 신성’으로 떠오른 ‘소년’이 있다. 바로 이탈리아 출신의 페데리코 마케다 이다. 이 경기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벤치에 자리잡은 마케다는 전반전 한 차례 그라운드 한켠으로 나와 워밍업을 실시했다. 올드 트라포드를 가득 채운 7만여 관중은 마케다의 등장에 환호하며 박수를 보냈고, 마케다 역시 팬들의 호응에 박수로 답했다.

오늘도 올드 트라포드에 울려퍼진 ‘박지성 송’

박지성이 출전하는 경기라면 어제나 올드 트라포드를 채우는 ‘박지성 송(일명 개고기 송)’도 포르투전에 어김없이 등장했다. 전반전 몇 차례에 걸쳐 박지성이 좋은 활약을 펼치자 맨유의 팬들은 ‘박지성’을 연호하며 그의 노래를 불렀고, 후반 5분 경 박지성이 벼락 같은 슈팅을 날리자 팬들은 다시 한 번 환호하며 ‘박지성 송’을 하늘 높이 불렀다. 하지만 후반 14분 긱스와 박지성이 교체된 이후에는 들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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