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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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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덜랜드전 승리를 조준하다

서울에서 선덜랜드까지, 지난 A매치 브레이크 기간 동안 맨유의 동료 선수들 중 누구도 박지성보다 먼 여행을 한 선수는 없다. 하지만 박지성은 토요일 선덜랜드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윙으로 활기찬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박지성은 대한민국에서 열렸던 월드컵 예선에 참가한 뒤돌아온 직후 열린 애스턴 빌라전에서 팀이 힘겹게 승리를 거두는 모습을 벤치에서 지켜봤었다. 그 후 화요일 밤에 있었던 FC포르투와의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서는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었는데, 이는 아시아로의 먼 여행을 다녀온 지 다니 6일이 되는 날이었다.

“국가대표 경기를 마치고 먼 여행에서 돌아오면, 언제나 힘이 든다”라고 박지성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빌라전이나 포르투전에서 뛰는 것은 확실히 무리가 있었다. 하지만 포르투전을 마치고 4일간의 휴식이 주어지는 선덜랜드전에서는 완벽한 몸 상태로 준비될 것이다”

이번 주말 선덜랜드로 원정경기를 떠난 후에는 바로 수요일 포르투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위해 포르투갈로 날아가야 한다. 하지만 어떤 어려움이 있던 간에, 중요한 시기에 오직 승리뿐이라는 것을 그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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