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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4/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루니, 손에 잡힌 우승컵

웨인 루니는 토트넘전에서 대역전극을 이끌어 낸 이후 맨유의 우승이 가까워졌다고 얘기했다.

23살의 루니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5-2 대역전극에서 두 골을 뽑아냈고, 두 골에 기여했다. 특히나 경기의 승패를 가른 첫번째 페널티 킥을 유도해 낸 수비수를 가로지른 패스도 루니의 몫이었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리버풀에 승점 3점을 앞선 선두로 나서게 되었고, 루니는 맨유가 선두를 끝까지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Setanta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루니는 말하며, “이제 다섯 경기가 남았고, 우승을 거의 손에 쥔 듯 하다. 토트넘전에서 승리를 하고 승점 3점차의 거리를 벌린 채 선두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또한 이번 승리는 우리 선수들에게 수요일 아스널전을 앞두고 강한 믿음과 자신감을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2-0으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지만, 루니는 맨유 선수들이 결코 희망의 끈을 놓치 않아쏘, 한 골만 들어간다면 승부가 바뀔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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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확신하는 웨인 루니

"우리는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있다. 이제 다섯 경기가 남았고, 우승을 거의 손에 쥔 듯 하다. 토트넘전에서 승리를 하고 승점 3점차의 거리를 벌린 채 선두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