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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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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포지션에 만족하는 마틴

리 마틴은 맨유에 돌아온 이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인정했다. 또한 중앙 미드필드의 새로운 임무 역시 환영하고 있다.

이제 22세가 된 마틴은 프로선수가 된 뒤 줄곧 윙어로 뛰었다. 하지만 1월, 맨유에 복귀한 이후에는 리저브팀에서 중앙 미드필드와 원톱 스트라이커 자리를 오가고 있다.

이후 골과 어시스트 기록이 늘어나고 있으며, 스트라이커로 변신해 성공적인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월요일 열린 랭켜서 시니어컵 준결승, 프레스턴과의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한 것이다.

마틴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중앙 미드필더로 자랐다. 그리고 (리저브팀 전 감독인) 리키 스브라지아는 나를 측면에 세웠다. 중앙 미드필더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나는 포지션을 바꾼 첫 해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쳤고, 기량이 발전한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 한 번 자리를 굳힌 이후에는 포지션을 바꾸기가 힘들다."

"2004/05시즌에는 바클리에스 프리미어리그에서 왼쪽 윙어로 뛰었고, 폰틴스 리그의 팀에서는 중앙 미드필드에 섰다. 역할이 혼동되어 어렵기도 했다. 하지만 팀으로 복귀한 이후에는 올레와 워렌에게 미드필드에서 뛸 수 있다는 인정을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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